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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전자기기 보관: 노트북·모니터·액세서리 보관법

스위치, 라우터, 광케이블과 라벨을 붙인 부품 상자를 보관한 MyStorage 셀프스토리지 유닛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몇 년에 한 번씩 휴대폰과 노트북, 모니터를 바꾸는 일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다만 기기를 새로 들일 때마다, 아직 멀쩡히 작동하는 예전 노트북이나 보조 모니터, 충전 케이블 뭉치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제대로 보관하지 않으면 민감한 전자 부품은 공기 중 습기와 배터리 팽창, 기판 곰팡이 탓에 금세 상합니다. 이 글에서는 기기를 분류하는 방법과 전자기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법, 그리고 예비 장비의 수명을 늘려 줄 가장 안전한 보관 공간을 고르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1. 오래된 전자기기, 보관할까 처분할까?

오래된 노트북과 모니터, 액세서리는 여전히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주 기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예비로 쓸 수 있거나 학습·업무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을 때만 보관할 가치가 있습니다. 반대로 너무 구형이거나 수리비가 실제 가치를 넘어서거나 배터리가 부풀어 위험한 기기는 처분하거나 기부하고, 전용 전자폐기물 수거처에 맡기는 편이 좋습니다.

보관할 가치가 있는 기기

오래된 전자기기라고 모두 버릴 필요는 없습니다. 목적에 맞게 다시 쓰면 큰 몫을 해 주는 기기도 많습니다.

  • 아직 잘 작동하는 노트북: 아이의 온라인 수업용 보조 컴퓨터, 집안 자료를 모아 두는 서버, 혹은 주 노트북을 수리 맡겼을 때 쓸 예비 기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분리형 모니터: 보조 화면으로 작업 공간을 넓히면 멀티태스킹 능률이 눈에 띄게 올라가고, TV 박스를 연결해 영상 감상용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 품질 좋은 주변기기: 기계식 키보드, 무선 마우스, 외장 웹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휴대용 저장장치는 최신 컴퓨터와도 잘 맞습니다.
  • 정품 충전기와 변환 케이블: 주요 브랜드의 규격 케이블은 내구성이 좋아, 사무실과 집에 한 세트씩 두고 쓰기에 유용합니다.

언제 팔거나 나누거나 재활용할까?

더 이상 쓸모가 없는 물건을 끌어안고 있으면 공간만 좁아지고 자원도 낭비됩니다.

  •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할 만큼 오래된 사양: 최신 운영체제를 지원하지 않고, 기본 프로그램도 돌아가지 않거나 처리 속도가 지나치게 느린 기기.
  • 부품 교체 비용이 지나치게 비쌀 때: 화면에 줄이 심하게 가거나 메인보드가 간헐적으로 말썽을 부려, 수리비가 더 최신 중고 기기 값에 가까워지는 경우.
  • 피복이 벗겨진 케이블이나 접촉이 불안한 액세서리: 내부가 끊긴 케이블과 출처가 불분명한 충전기는 전기 화재 위험이 크므로 즉시 처분해야 합니다.
  • 부풀거나 변형된 배터리: 심각한 화재·폭발 위험이므로 반드시 분리해 유해폐기물 수거처에 맡겨야 하며, 집에 두어서는 안 됩니다.

집에 전자기기를 쌓아 둘 때의 문제

생활 공간에 전자기기를 잘못 쌓아 두면 일상에서 여러 불편이 생깁니다.

  • 책상과 수납장 자리를 잡아먹는다: 큼직한 모니터 상자와 부품 상자가 침실이나 거실까지 밀고 들어오지만, 물건을 버리지 않고도 작은 아파트 공간을 넓게 쓰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 엉킨 케이블은 찾기 어렵다: 전원선과 신호 케이블을 제대로 감아 두지 않으면 서로 단단히 엉켜, 필요한 단자를 찾을 때마다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 날씨 탓에 조용히 망가지는 기기: 우기 평균 습도가 80%를 넘는 베트남의 열대 몬순 기후는 단자 부식, 카메라 렌즈 곰팡이, 모니터 눈부심 방지 코팅 벗겨짐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2. 노트북·모니터·액세서리 보관 방법

한동안 쓰지 않을 전자기기를 지키려면 먼저 먼지를 닦고, 데이터를 모두 백업하고, 전원을 완전히 끈 뒤 충격을 흡수하도록 감싸야 합니다. 이상적인 보관 환경은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며 15°C에서 25°C의 온도와 60% 미만의 습도를 유지해, 결로가 회로를 망가뜨리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IT 담당자가 데스크톱, 노트북, 네트워크 스위치를 MyStorage 셀프스토리지 유닛에 정리하는 모습
기기를 종류별로 분류하고 포장한 뒤 보관하면, 나중에 다시 꺼낼 때 훨씬 빠르고 안전합니다.

노트북과 컴퓨터 보관법

노트북은 상자에 넣기 전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양쪽 모두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데이터 백업과 계정 로그아웃: 개인 파일을 클라우드나 외장 드라이브로 옮기고, 금융·이메일 계정에서 로그아웃해 정보를 보호하세요.
  • 표면과 방열구 청소: 압축 공기로 키보드와 포트의 먼지를 불어내고, 순한 전용 세정액을 묻힌 부드러운 극세사 천으로 화면과 외장을 닦습니다.
  • 리튬이온 배터리 관리: 주요 기술 제조사들은 장기 보관 전 배터리를 약 50%까지 충전하거나 방전할 것을 권합니다. 0%로 방치하거나 100% 완충 상태로 보관해서는 안 됩니다.
  • 충격과 습기에 대비한 포장: 키보드와 화면 사이에 얇은 천을 끼워 흠집을 막고, 완충 파우치에 넣은 뒤 실리카겔 2~3봉을 함께 넣어 상자에 담으세요.

모니터 포장과 보호 방법

모니터는 한 곳에 힘이 쏠리면 쉽게 깨지는 약한 부품입니다.

  • 가능하면 원래 상자와 완충재를 쓴다: 제조사의 종이상자와 성형 스티로폼이 남아 있다면 충격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원래 상자가 없다면 알맞은 대체용 종이상자를 고르세요.
  • 디스플레이 패널 보호: 원래 상자가 없을 때는 에어캡을 여러 겹 감고, 두꺼운 골판지로 패널 앞면을 덮은 뒤 스트레치 필름으로 마감합니다.
  • 모니터 위에 무거운 물건을 올리지 않는다: 모니터는 세워 두거나 유리면이 위로 오도록 눕히고, 화면 위에는 어떤 무거운 물건도 올리지 마세요.

케이블과 액세서리 분류

액세서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두면 나중에 꺾임이나 내부 단선 걱정 없이 다시 쓸 수 있습니다.

  • 자연스러운 방향으로 둥글게 감기: 케이블을 지름 10cm에서 15cm로 감고, 날카롭게 접지 말고 양쪽 단자를 당겨 늘이지 마세요. 안쪽 구리심이 끊어집니다.
  • 벨크로 밴드로 고정: 고무줄 대신 재사용 가능한 벨크로 밴드를 쓰세요. 열대 기후에서 고무줄은 몇 달이면 끈적해져 케이블 피복에 달라붙고 망가뜨립니다.
  • 충전기마다 이름표 붙이기: 어떤 기기용인지, 출력이 몇 볼트(V)와 몇 암페어(A)인지 적어 두면 잘못 꽂아 부품을 태우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칸막이 상자 활용: 마우스와 이어폰, 변환 젠더는 뚜껑이 있는 칸막이 플라스틱 상자에 넣어 먼지와 벌레를 막으세요.

이상적인 온도와 습도

환경 조건이 보관하는 반도체와 기판의 수명을 그대로 좌우합니다.

  • 공기 습도 관리: 보관하는 전자기기에 알맞은 습도는 40%에서 55%입니다. 70%를 넘으면 금속 표면에 수증기가 맺히면서 칩 단자가 부식되기 시작합니다. 장기 보관이라면 창고용 제습기는 꼭 필요한 장비입니다.
  • 열원에서 멀리 두기: 햇빛이 직접 드는 창가, 냉장고 위, 에어컨 실외기 옆은 피하세요. 높은 열은 플라스틱 외장을 변질시키고 배터리를 부풀립니다.
  • 바닥에서 띄우기: 타일 바닥에서 올라오는 습기를 막으려면 기기를 항상 바닥에서 20cm 이상 띄운 나무 선반이나 철제 랙에 두세요. 눅눅한 시기에는 장마철 물건 곰팡이 방지법도 함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오래된 전자기기는 어디에 두어야 할까?

보관 장소는 기기 수량과 보관 기간, 환경 조건에 대한 요구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작은 물건 몇 개라면 에어컨이 있는 침실의 전용 서랍으로 충분하지만, 기기가 늘어나거나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 제대로 된 에어컨 완비 셀프스토리지를 빌리는 편이 자산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카트로 IT 장비를 MyStorage 셀프스토리지 유닛으로 옮기는 모습
셀프스토리지의 카트와 넓은 통로 덕분에 서버와 모니터, 부품 상자를 안전하게 유닛까지 옮길 수 있습니다.

전용 상자를 이용한 자택 보관

예비 기기가 몇 개뿐인 분들이 가장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 고무 패킹이 있는 밀폐 플라스틱 상자: 단단히 잠기는 방수 상자는 바깥 공기의 습기로부터 기기를 완전히 차단해 줍니다.
  • 재생 가능한 제습제 추가: 상자 안에 실리카겔 봉지나 미니 제습기를 넣고 3~6개월마다 교체하세요.
  • 상자를 둘 자리: 에어컨을 자주 켜는 방의 옷장 안이나 책상 아래에 두고, 발코니와 주방, 욕실 근처는 피하세요.

가족이나 사무실에 맡기기

집을 수리하거나 멀리 출장을 갈 때 임시로 쓰는 방법입니다.

  • 공간이 바로 비워진다: 임대 비용 없이 집이 곧바로 깔끔해집니다.
  • 보관 조건이 위험 요소: 다른 사람이 실수로 떨어뜨리거나 습하고 먼지 많은 곳에 두는 것까지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 보관 책임을 분명히: 맡기기 전에 종이상자에 넣고 테이프로 단단히 봉해, 액세서리가 없어지지 않도록 하세요.

에어컨 완비 셀프스토리지 임대

오래된 전자기기와 모니터, 사무기기가 집이 감당할 수 있는 양을 넘어서면 셀프스토리지가 가장 알맞은 해답입니다.

  • 제대로 냉방되는 환경: 현대적인 셀프스토리지 시설은 산업용 에어컨으로 25°C 이하의 온도를 유지하고 습도를 엄격히 관리해, 전자 부품이 일찍 노후하지 않도록 합니다.
  • 높은 보안과 프라이버시: 고객마다 개인 잠금장치가 달린 전용 유닛을 쓰며, 24시간 CCTV를 갖춘 창고 보안 시스템과 소방 당국의 승인을 받은 연기 감지·자동 화재경보 설비가 함께 갖춰져 있습니다.
  • 운영 시간 내 자유로운 출입: 서비스 운영 시간 안에서 다른 사람의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기기를 꺼내거나 짐을 더 넣을 수 있습니다.

보관 방법 비교

아래 비교표는 전자기기 보관 방법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전체 그림을 보여 줍니다.

비교 기준자택 보관가족·사무실에 맡기기에어컨 완비 셀프스토리지
월 비용전액 무료.대개 무료이거나 작은 선물 정도.면적에 따라 유연하게 임대료 지불.
물건을 꺼내는 편의성매우 높음, 집에서 바로 사용.맡아 준 사람의 시간에 좌우됨.유연함, 개인 코드로 자유롭게 출입.
공간 확보 효과낮음, 집은 여전히 비좁음.단기적으로는 꽤 좋음.매우 높음, 집 전체가 넓어짐.
습도와 온도 관리우기 내내 유지하기 어려움.원하는 대로 관리하기 매우 어려움.지속적인 공조 관리(25°C 이하, 습도 60% 미만).
기기의 안전성보통, 생활 중 부딪히기 쉬움.물건이 옮겨지거나 분실될 위험.매우 높음, 경비와 CCTV, 전용 잠금장치.

두 방법을 두고 고민 중이라면 창고를 빌릴지 집에 보관할지 비교한 글이 결정 전에 총비용을 따져 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전자기기 보관 시 피해야 할 실수

많은 분이 기기를 상자에 담아 장롱 구석에 넣으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바로 그런 무심한 습관 탓에 값비싼 노트북이 몇 달 만에 망가집니다. 아래의 흔한 실수를 알아 두면 기기와 집을 함께 지킬 수 있습니다.

축축하거나 더러운 상태로 포장하기

제대로 닦지 않고 보관하는 것이 표면과 부품 손상의 가장 큰 원인입니다.

  • 땀과 지문이 부식을 부른다: 손가락의 기름기와 땀이 금속 표면이나 키에 남으면 코팅을 부식시키고 곰팡이가 자랄 환경을 만듭니다.
  • 비닐봉지 안에 습기를 가두기: 막 쓰고 난 따뜻한 기기를 밀폐 비닐에 넣으면 회로 안쪽에 결로가 생겨, 다음에 전원을 켤 때 합선으로 이어집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잘못 다루기

배터리는 올바로 다루지 않으면 휴대 기기에서 가장 위험한 부품입니다.

  • 오랫동안 완전 방전 상태로 두기: 리튬이온 셀의 전압이 안전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보호 회로가 영구히 잠겨, 배터리가 완전히 죽고 다시 충전되지 않습니다.
  • 배터리가 부푼 기기를 보관하기: 부풀었다는 것은 안에 가연성 가스가 찼다는 뜻입니다. 외피가 찢어지거나 가볍게 부딪히기만 해도 화학 반응이 격렬하게 발화하며, 보통의 물로는 끄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이름표와 목록이 없을 때

기록을 소홀히 하면 물건을 다시 찾을 때마다 많은 시간을 허비하게 됩니다.

  • 상자 겉면에 이름표가 없을 때: 몇 달 지나면 어느 상자에 충전 케이블이 있고 어느 상자에 모니터가 있는지 기억하지 못해 결국 전부 뒤지게 됩니다. 체계적인 창고 정리 방법을 집안 수납장에 적용하면 물건을 훨씬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 배터리 충전 일정이 없을 때: 배터리가 있는 기기는 6개월마다 꺼내 점검하고 50%까지 다시 충전해야 셀의 화학 반응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5. 좁은 공간을 위한 보관 해법

아파트나 주택에 기기 상자를 둘 자리가 더는 없다면, 공간을 다시 계획하고 체계적인 절차를 지키는 것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푸는 열쇠입니다. 자주 쓰지 않는 물건을 생활 공간에서 떼어 놓으면 온 가족에게 더 트이고 안전하며 기분 좋은 집이 됩니다.

보관 전 점검 목록

장기 보관을 위해 기기를 포장하기 전, 아래 항목을 빠짐없이 확인하세요.

  • 중요한 데이터를 전부 외장 드라이브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백업합니다.
  • 모든 개인 계정에서 로그아웃하고 보안 코드를 지우며, 메모리 카드와 SIM을 분리합니다.
  • 배터리의 상태를 살펴 약 50%인지, 부푼 곳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 먼지를 닦고 본체와 모든 포트를 완전히 말립니다.
  • 케이블을 자연스러운 지름으로 감아 벨크로로 고정하고 이름표를 붙입니다.
  • 본체를 에어캡으로 감싸고 모니터 패널에 완충재를 덧댑니다.
  • 상자마다 실리카겔 봉지를 넣고, 겉면에 들어 있는 기기 목록을 적습니다.

언제 셀프스토리지를 택해야 할까?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전문 셀프스토리지 시설로 옮기는 편이 좋습니다.

MyStorage: 호찌민시의 안전한 에어컨 셀프스토리지

호찌민시에서 값비싼 전자기기를 제대로 된 기준으로 보관할 곳을 찾고 계신다면, MyStorage가 믿을 만한 선택지입니다.

MyStorage 셀프스토리지는 다양한 미니 창고 크기로 똑똑한 해법을 제공합니다. 몇 세제곱미터의 미니 보관함부터 6m²에서 30m²가 넘는 개별 룸까지, 투득시와 인근 지역의 MyStorage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에어컨 정온 보관: 보관 공간은 25°C 이하, 습도는 60% 미만으로 꾸준히 유지되어 곰팡이와 기판 부식, 전자기기 고무 부품의 노화 위험을 최대한 낮춥니다.
  • 엄격한 보안과 소방 체계: 부지 전체를 24시간 CCTV로 감시하고 개인 코드로 출입을 통제하며, 관계 기관의 승인을 받은 자동 화재경보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유연한 임대 기간: 월 단위로 이용하고 짐이 늘면 손쉽게 룸 크기를 바꿀 수 있으며, 장기 계약에 묶이지 않습니다.
  • 운송 지원: MyStorage는 방문 수거와 포장 지원 서비스를 전용 포장 자재와 함께 제공해 시간과 수고를 덜어 드립니다.

장비에 몇 세제곱미터가 필요한지 모르시겠다면, 물건 사진을 찍어 MyStorage의 AI 사이즈 추정기로 확인해 보세요.

배터리가 있는 기기에 관한 안내:

시설 전체의 화재 안전을 위해, MyStorage에 기기를 맡기는 고객은 배터리 손상이나 부풀음, 화학물질 누출이 없는지 확인하고 확약해 주셔야 합니다. 배터리를 분리할 수 있는 기기는 배터리를 빼 두거나 제조사의 기술 지침에 따라 보관하시기를 권합니다.

보관 창고 임대 참고 가격

아래는 호찌민시에서 전자기기와 개인 물품을 보관할 때의 참고 가격입니다.

공간 유형용적 / 면적참고 가격알맞은 용도
스마트 로커0.5 – 1.5 m³월 350,000 – 600,000 VND액세서리, 카메라, 렌즈, 작은 태블릿.
미니 유닛(큐브)2 – 4 m³월 800,000 – 1,400,000 VNDPC 2~3대와 모니터, 예비 노트북, 액세서리.
소형 에어컨 셀프스토리지 룸6 – 10 m²월 2,800,000 – 4,500,000 VND이전 기간 중 전자기기 일체나 사무용 기기 보관.
중형 에어컨 셀프스토리지 룸12 – 20 m²월 5,500,000 – 8,500,000 VNDIT 장비와 서버, 값비싼 가정용 물품.

참고: 위 가격은 2026년 말 호찌민시 시장 기준의 참고 수치입니다. 실제 보관 비용은 지점 위치, 환경 관리 옵션, 선택하는 계약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관 방식, 크기, 온도 옵션을 선택하면 오늘의 MyStorage 요금을 바로 확인하고 혜택과 함께 예약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되찾고 전자기기를 지키세요

오래된 전자기기도 잘 분류하고 제대로 보관하면 여전히 가치 있는 자산입니다. 구석에서 먼지를 뒤집어쓰거나 기판에 곰팡이가 필 위험을 감수하는 대신, 체계적인 포장 절차와 알맞은 보관 환경에 투자하면 필요할 때 언제든 바로 쓸 수 있습니다.

호찌민시에서 온습도를 제대로 관리하고 보안이 철저한 에어컨 셀프스토리지를 찾고 계신다면, MyStorage에 문의해 알맞은 유닛 크기를 안내받으세요.

이 글은 호찌민시에서 보관 서비스를 운영해 온 MyStorage 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으며, 2026년 10월에 마지막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본문의 가격은 작성 시점 기준의 참고 자료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래 쓰지 않을 노트북은 배터리를 몇 %로 두어야 하나요?

보관 전 약 50%까지 충전하거나 방전하세요. 0%로 두면 보호 회로가 망가지고, 100% 완충 상태는 셀 내부 압력이 높아 부풀기 쉬우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니터의 원래 상자와 완충재는 보관해 두는 편이 좋나요?

자리가 있다면 꼭 보관하세요. 제조사의 종이상자와 성형 완충재는 모니터를 옮기거나 보관할 때 패널이 깨지는 것을 막아 주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충전 케이블이 몇 달 서랍에 있어도 끊어지지 않게 하려면?

케이블의 자연스러운 곡선을 따라 지름 10cm에서 15cm로 감고, 벨크로 밴드로 가볍게 고정하며, 단자 부분을 날카롭게 꺾지 마세요.

오래된 전자기기를 비닐봉지에 밀폐해도 되나요?

제습제를 함께 넣지 않는다면 밀폐하지 마세요. 열대 기후에서는 봉지 안에 갇힌 습한 공기가 온도 변화에 따라 물방울로 맺혀 회로에 곰팡이와 부식을 일으킵니다.

보관 중인 전자기기는 얼마나 자주 꺼내 점검해야 하나요?

3~6개월마다 점검하세요. 배터리를 50%까지 다시 충전하고, 제습제 상태를 살피며, 15분쯤 작동시켜 부품을 데워 주는 것이 좋습니다.

노트북 배터리가 부풀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푼 배터리가 든 기기는 즉시 충전과 사용을 멈추세요. 분리형이라면 조심스럽게 배터리를 빼 금속 용기에 담고, 서비스 센터나 전자폐기물 수거처로 곧장 가져가 안전하게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제습제가 기판에 직접 닿아도 괜찮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실리카겔은 수분을 머금으면 외피 쪽에 국소적인 습기를 만들 수 있으므로, 상자 모서리나 완충 파우치의 별도 칸에 두세요.

전자기기에 에어컨 셀프스토리지가 정말 필요한가요?

카메라와 광학 렌즈, 그래픽 모니터, 고급 노트북처럼 값비싼 기기를 오래 보관한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정온 보관은 25°C 이하, 습도 60% 미만을 유지해 곰팡이 위험을 최대한 낮춥니다.

원래 상자가 없는 모니터도 MyStorage에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MyStorage는 에어캡을 여러 겹 감고 모서리 완충재를 대어 보호용 종이상자에 담은 뒤 유닛에 넣는 포장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셀프스토리지에 기기를 맡길 때 배터리를 빼야 하나요?

배터리를 분리할 수 있는 기기라면 제조사는 배터리를 빼 따로 보관할 것을 권합니다. 화학물질이 새어 기기 내부 금속 접점을 망가뜨리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보관할 케이블을 고무줄로 묶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덥고 습한 환경에서 시간이 지나면 고무줄은 산화되어 끈적해지고 케이블 피복에 달라붙습니다. 닦아 내기도 어렵고 절연층을 망가뜨립니다.

보관하는 모니터는 눕혀야 하나요, 세워야 하나요?

실제로 쓸 때처럼 세워 두거나 유리면이 위로 오도록 눕히세요. 화면을 아래로 엎어 두거나 그 위에 물건을 올려서는 안 됩니다.

MyStorage에 맡긴 기기를 확인하러 가는 횟수에 제한이 있나요?

MyStorage를 이용하는 고객은 서비스 약정에 정해진 운영 시간 안에서 횟수 제한 없이 유닛을 드나들며 물건을 점검하고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장비를 꺼낼 수 있습니다.

오래된 키보드와 마우스의 눅눅한 냄새는 어떻게 없애나요?

70% 이소프로필 알코올(IPA)을 묻힌 면봉으로 키 사이를 닦고 천으로 표면을 말린 뒤, 활성탄 탈취제와 함께 밀폐 상자에 24시간쯤 두세요.

오래 보관한 기기가 전원이 켜지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전원 버튼을 계속 누르지 마세요. 배터리가 완전히 방전되었을 수 있으니 2~4시간 이상 충전한 뒤 다시 켜 보고, 그래도 켜지지 않으면 전문 수리점에서 전원 회로를 점검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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